사이스는 노르웨이 해역에서 대구 다음으로 큰 흰살생선 쿼터를 가지며, 연안 어선과 트롤선이 연중 양륙한다. 생육은 대구보다 회색을 띠고 가열하면 희어지는데, 이는 품질이 아니라 사양의 문제다. 다만 대구만 사본 바이어에게는 설명이 필요하다.
상당량이 포르투갈·브라질·카리브 시장용 염장과 건조로, 그리고 독일과 프랑스의 가공으로 간다. 유럽 외식업으로 가는 신선 로인은 성장 중인 분야로, 여기서는 최고 품질보다 가격 안정이 중요하다.
상업 규격
- 학명
- Pollachius virens
- 생산
- 자연산
- 상태
- 신선·냉장 · 냉동 · 염장
- 규격 및 중량 등급
- 머리·내장 제거 1~2.5, 2.5~4, 4 kg 이상. 필렛 300~800, 800 g 이상.
- 포장
- 20~25 kg 냉동 블록, 개별 급속냉동 카턴, 얼음을 넣은 발포 상자의 신선품.
- 최소 수량
- 냉동은 20피트 컨테이너 1대. 신선은 팔레트 1매.
- 제품 형태
- HG — 머리·내장 제거머리 제거, 내장 제거
- FLT — 필렛껍질 있음 또는 없음. 트림 등급과 잔가시 상태는 별도 명시
- LOIN — 로인두툼한 등살 절단, 잔가시 없음
- PORT — 포션정량, 개별 급속냉동 또는 간지 삽입
- SPLT — 개복/건조건대구와 염장 대구의 형태
- 유통기한
- 빙장 8~10일. 냉동은 −18 °C에서 18~24개월.
- 온도
- 냉장 0~+2 °C, 냉동 −18 °C 이하.
- 취득 가능한 인증
- MSC CoC 인증
- BRCGS Food Safety
- IFS Food
- EU 시설 승인 번호
- 위생증명서
- 어획증명서(IUU)
- 통상 견적에 사용하는 인코텀즈 2020
- EXW · FCA · FOB · CFR · CIF · D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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